김영훈 프로필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은 1968년 부산 출생으로 올해 만 58세이며,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출신 정치인입니다. 그는 2025년 7월 제11대 고용노동부 장관으로 임명되어 현재까지 재임 중입니다. 민주노총 위원장과 철도노조 위원장을 역임하며 노동계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기본 프로필

  • 이름: 김영훈 (金榮訓)

  • 출생: 1968년 1월 5일, 부산직할시

  • 나이: 만 58세 (2026년 기준)

  • 학력: 마산중앙고등학교 졸업, 동아대학교 농과대학 축산학 학사,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정치정책학 석사

  • 정당: 더불어민주당

  • 군사 경력: 전시근로역(5급)





주요 경력

  • 철도기관사: 1992년 한국철도공사 입사, 기관사로 근무

  • 철도노조 활동: 2004년 제20대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 2014년 제26대 위원장 역임

  • 민주노총: 2010~2012년 제9대 민주노총 위원장, 노동 조건 개선을 위해 장기 단식 투쟁을 벌이기도 함

  • 정치 활동: 2017년 정의당 노동본부장, 심상정 대선 캠프 공동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합류: 2024년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 이후 더불어민주당에 합류

  • 고용노동부 장관: 2025년 7월 22일 임명, 이재명 정부 초대 노동부 장관으로 활동 중


특징과 평가

  • 노동운동가 출신 장관: 철도노조와 민주노총에서 활동하며 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해온 인물

  • 강직한 성격: 파업과 구속, 단식 투쟁 등 노동운동 과정에서 강한 원칙주의자로 알려짐

  • 정치적 행보: 진보정당에서 출발했으나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노동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

  • 정책 방향: ‘노란봉투법’ 등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법안 추진에 적극적

김영훈 장관은 노동운동가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한 대표적 인물로, 현재 고용노동부 수장으로서 노동 정책의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의 경력은 노동계와 정치계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노동자 권익 보호와 제도 개선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