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기간 | 육이오 사망자 수

 6·25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남침으로 시작해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으로 전투가 멈췄습니다. 전쟁 기간 동안 약 300만 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대한민국을 지원한 참전국은 전투병을 파병한 16개국과 의료·물자 지원을 한 6개국을 포함해 총 22개국이었습니다.


전쟁 기간

  • 발발일: 1950년 6월 25일

  • 휴전일: 1953년 7월 27일

  • 총 기간: 약 3년 1개월 (1128일)

  • 주요 전개: 북한군 남침 → 인천상륙작전 → 중공군 참전 → 교착전 → 정전협정 체결





사망자 수

  • 대한민국 국군: 전사 약 13만 명, 부상 약 45만 명

  • 대한민국 민간인: 약 100만 명 이상 사망·실종

  • 유엔군: 전사 약 4만 명 (미군 약 3만6천 명 포함)

  • 북한군: 약 40만~50만 명 사망 추정

  • 중국군: 약 18만~40만 명 사망 추정

  • 전체 사망자: 군인·민간인 합계 약 300만 명 이상


참전국 22개국

전투병 파병 16개국

  • 미국

  • 영국

  • 캐나다

  • 터키

  • 호주

  • 필리핀

  • 태국

  • 네덜란드

  • 콜롬비아

  • 그리스

  • 뉴질랜드

  • 에티오피아

  • 벨기에

  • 프랑스

  • 남아프리카공화국

  • 룩셈부르크

의료·지원 6개국

  • 스웨덴

  • 인도

  • 덴마크

  • 노르웨이

  • 이탈리아

  • 독일


6·25 전쟁은 단순한 남북 간 충돌이 아니라 냉전 초기 국제전으로, 총 22개국이 대한민국을 지원했습니다. 전쟁은 약 300만 명 이상 사망자를 남겼으며, 특히 민간인 피해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큰 비극으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