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림 프로필 배우 아들 나이 남편

 서우림은 1942년생으로 만 83세이며, 1963년 드라마 <어머니의 마음>으로 데뷔한 후 60년 넘게 활동해온 원로 배우입니다. 본명은 서희자이며, 두 번의 결혼과 이혼, 아들의 사망, 폐암 투병 등 개인적인 아픔을 겪었지만 여전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프로필과 나이

  • 이름: 서우림 (본명 서희자)

  • 출생: 1942년 7월 23일

  • 나이: 만 83세 (2026년 기준)

  • 학력: 서라벌예술대학 무용과 졸업

  • 데뷔: 1963년 서울중앙방송 드라마 어머니의 마음

  • 종교: 불교





배우 활동

  • 1965년 TBC 동양방송 2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

  • 1970~80년대 드라마 사모곡, 풍운, 태조 왕건 등에서 활약

  • 2000년대 이후 내 남자의 여자, 보석비빔밥, 신기생뎐, 무자식 상팔자, 오로라 공주 등에서 재벌가 사모님, 대갓집 마나님 역할로 대중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남김


가족과 아들

  • 결혼: 두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경험

    • 첫 남편 고석영과 이혼

    • 이후 미국 호텔 재벌 김무영과 재혼했으나 다시 이혼 후 귀국

  • 자녀: 두 아들을 두었으며, 장남 고정훈은 생존, 차남 고영훈은 2011년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남

  • 손녀 2명이 있으며, 가족과의 관계는 꾸준히 이어가고 있음


개인사와 근황

  • 2013년 폐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치료를 이어왔으며, 이후에도 건강 문제로 투병 생활을 병행

  • 절친 강부자, 전원주와 5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오며 힘든 시기에 큰 의지가 되었음

  • 최근에도 방송 다큐멘터리와 예능에 출연하며 원로 배우로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음


대표작

  • 드라마: 사모곡, 태조 왕건, 내 남자의 여자, 보석비빔밥, 신기생뎐, 무자식 상팔자, 오로라 공주

  • 영화: 시비시비(1989), 피와 불(1991), 손톱(1995), 카루나(1996)